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오는 28일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개발사 애니파크,대표 김홍규)의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마구더리얼은 '마구마구'의 개발사 애니파크가 토종기술력과 노하우를 총집대성해 개발한 리얼야구게임으로 이용자에게 온라인 야구게임의 최종진화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모아왔던 작품이다.
특히 이 게임은 언리얼 3엔진을 적용한 극사실적 그래픽 정규시즌모드인 '나만의 리그'도입 3대3 다대다모드 등 기존 온라인 야구게임에 없었던 최초의 요소들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표투수 류현진을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단독모델로 선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애니파크 이건희 실장은 "콘솔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높은 퀄리티와 리얼리티 구현은 물론이고 KBO 선수들의 특이폼까지 정교하게 살려내 이용자들은 '<마구더리얼>을 통해 콘솔 그 이상의 진짜 야구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더리얼은 오랫동안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던 작품이었고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만큼 게임의 완성도면에서 세계 최고수준에 이르렀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게임이 공개되는 28일 까지 <마구더리얼>에 대한 변함없는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마구더리얼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매주 달라지는 미션 수행과 출석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공개서비스 시 선수카드 및 각종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마구더리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공식 홈페이지 (http://ma9re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