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한국 삶의 질이 세계 1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개발계획(UNDP)가 15일 전 세계 18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2013 인간개발지수'(HDI) 순위에서 한국이 1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삶의 질 순위가 3년째 같은 12위를 나타내고 있다.
인간개발지수(HDI)는 매 해 국가별 국민소득, 교육수준, 평균수명, 유아 사망률 등을 종합 평가해 인간의 삶의 질을 지수화한 것으로, 최댓값인 1.00에 가까워질수록 삶의 질이 높음을 의미한다. 12위를 차지한 한국의 삶의 질 지수는 0.909다.
HDI 지수는 노르웨이가 0.955로 삶의 질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0.938), 미국(0.937), 네덜란드(0.921), 독일(0.920), 뉴질랜드(0.919), 아일랜드(0.916), 스웨덴(0.916), 스위스(0.913), 일본(0.912), 캐나다(0.911) 등이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