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이 황철주 대표이사의 중기청장 임명 소식에 상승세다.
황철주 신임 중소기업청장(54)은 주성엔지니어링을 창업이자 대표이사다.
15일 오후 2시18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280원(4.28%) 오른 6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 청장은 1986년 유럽 반도체장비회사 ASM의 국내법인 한국ASM에 입사, 외국계 장비기업 엔지니어로 10년 가까이 일했다. 1995년에는 주성엔지니어링을 세웠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LCD·태양전지 장비 생산 기업.
또 그는 회사 경영과 별도로 2010년부터 만 3년 동안 벤처기업협회장을 맡았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