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글로벌 외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신성인 투자전략부 책임연구원이 최근의 달러 강세 및 엔화 약세 지속 여부에 따른 상황 분석을 바탕으로 외환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강의한다.
이어 2부에는 글로벌사업부 해외파생팀이 해외통화선물을 이용한 외환 투자 방법을 소개한다.
희망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sp/edu/seminar_1.jsp)의 ‘S캐치 투자교육 세미나 페이지’ 또는 이메일(global_fo@shinhan.com 연락처 필수기재)로 하면 된다. 문의: 02-3772-4365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