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물가안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G마켓은 ‘장보기전 G’코너에서 생활용품, 식품 등 마트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장보기전 G’는 지난 2010년부터 G마켓이 상시 운영하고 있는 마트상품군 특화 서비스다.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에 할인폭을 크게 늘리고 ‘생생특가’, ‘G할인의 달인’, ‘전단특가’ 등 알뜰 쇼핑 기회를 확대했다. ‘오늘만 특가’와 ‘Weekly 특가’ 등 한정수량 특가판매 이벤트도 운영한다.
G마켓 관계자는 “경기 불황으로 인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생활용품 등 필수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최근 온라인몰을 이용해 알뜰 장보기 이용자가 증가하는 만큼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