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기륭이앤이(대표 최동열)가 씨앤케이이노베이션(이하 씨앤케이, 대표 윤웅철)에 5억원 규모의 모터사이클 내비게이션 '래브라도'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에 블루투스가 포함된 래브라도 풀셋트 1000여대를 씨앤케이에 납품했으며, 이 제품들은 씨앤케이와 이동통신사를 통해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통신사를 통해 제품이 공급되는 상황에 따라 래브라도 공급에 관한 추가협의도 가능한 부분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씨앤케이는 신형 래브라도를 개발하고 있는 유통 및 연구개발전문 기업으로 최근 RTD(Rear Traffic Display)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래브라도 신형 제품 및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또한 HUD(Head Up Display) 개발 기술 및 제품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기륭이앤이 매출뿐만 아니라 신제품에도 기능을 연동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