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금호산업은 김성용 외 60명이 87억 9000만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인천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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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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