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기부금은 음악적 자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을 격려하고 그 재능과 가능성을 계발하는 교육적 목적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음악회 및 각종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의 문화적, 정서적 성장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따뜻한 금융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다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으며, 신한은행 김영표 부행장과 뷰티플마인드채리티의 노재헌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뷰티플마인드채리티는 국내외 다양한 주제의 연주회를 열고 모든 수익금과 후원금을 지역사회 및 현지 사회복지단체에 지원하고, 후원자들과 함께 봉사활동 및 기부를 통해 사랑을 실천을 하고 있는 단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