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승호가 해병대가 아닌 육군 입대한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지난 5일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극비리에 현역 입대한 유승호의 소식을 다뤘다.
이날 취재진이 "해병대로 간다고 했던 것 같은데 육군으로 갔다"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소속자 관계자는 "해병대 얘기는 어릴 때 한 건데 어머니가 반대를 많이 하셨다"고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입대 당시 유승호는 가족들에게만 알리고 조용히 입대했고, 현장에는 매니저만 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입대 직전에 팬카페에 짧은 글과 영상을 남기며 갑작스런 결정과 비밀 입대를 미안해하기도 했다.
한편 유승호는 8일 강원도 화천에 있는 27사단 신병교육대로 배치돼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