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기범 기자] 이번 주에는 장기채 위주의 가격 하락이 나타날 것이라는 동양증권의 전망이 나왔다.
동양증권 유태인 연구원은 11일 주간보고서에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현상에 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금리 하락가능성이 있다"며 "국내 채권시장 역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축소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유 연구원은 "다만, 금리 상승이 크레딧물 수요세를 강화시켜 신용스프레드는 소폭 축소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이번 주 예정되 있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한다" 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