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마켓(www.gmarket.co.kr)이 오는 17일까지 하나를 사면 두 개를 주는 ‘1X1(원바이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원바이원’을 검색하면 된다.
행사 기간 내 매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2종의 이벤트 상품으로 선보이고,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보너스 상품을 덤으로 준다. 보너스 상품은 해당 제품과 동일하거나 연관성 있는 제품으로, 고객입장에서는 결국 하나를 사면 두 개를 받게 되는 셈이다.
지마켓 김소정 상무는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새로운 쇼핑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 프로모션”이라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벌써 세 번째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특별한 혜택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