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당신의 직업을 자식에게 물려주겠습니까?'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황혜영은 "자녀가 나처럼 연예인이 되는 걸 반대하지 않는다"며 "하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면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혜영은 "19년 전 투투로 데뷔했는데 데뷔와 동시에 바로 대박이 났다"며 "스케줄이 많을 때는 하루 12개씩 소화했다. 당시 지금보다 행사 요청이 더 많았는데 당시 행사비가 많게는 하루 1억 원 정도 됐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또 "1년 만에 회사에서 정산을 해줬다. 그런데 그때 받은 돈이 8000만원이었다"며 "사실 8000만원이 액수로는 굉장히 큰돈이지만 1년 치로 따질 때는 적은 금액이다. 세상 물정에 어두워 딱히 하소연할 곳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