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의 패션 스타일링 전문몰인 ‘스타일 오 샵’의 럭키백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감됐다.
8일 CJ오쇼핑은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를 시작한 스타일 오 샵의 럭키백은 판매 시작 26분 만인 오전 10시 26분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되며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스타일 오 샵의 럭키백은 패션 브랜드 KRAVITZ(크라비츠) 가방, 디자이너 양말 브랜드 I hate Monday(아이 헤이트 머니)의 양말, 매니큐어 등 7만원 상당의 스타일 오 샵 상품으로 구성됐다.
CJ오쇼핑 e이미용사업팀 김경연 팀장은 “럭키백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구매’라는 측면보다 ‘재미’라는 측면에서 인기를 끌었던 것 같다”며 “이번 럭키백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추가적인 럭키백 이벤트 진행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