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지난 분기 미국의 비농업 부문 생산성이 4년래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다만 2012년 말 정체되었던 경제 성장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이러한 추세는 단기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노동부는 2012년 4분기 노동생산성이 1.9% 위축되며 2008년 4분기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3분기에는 마이너스 2.0%(수정치)를 기록했으며, 전문가 예상치는 1.6% 감소였다.
같은 기간 단위노동비용은 4.6% 증가하며, 전문가 전망치 4.3% 증가를 상회했다.
지난 3분기에는 4.5% 증가(수정치)를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