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표적인 국내 자전거 제조사인 에이모션이 새학기를 맞아 실시한 'ANM 자전거 FD-2621'모델 원 플러스 원(1+1) 프로모션에서 시작 1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에이모션은 완판 기념으로 고급 브랜드 '제브라'라인의 접이식 고급 미니벨로 'ZF 20'을 100대 한정으로 특가에 3월 7일 11시부터 판매한다.
이번에 완판된 'ANM 자전거 FD-2621'은 남녀노소 누구나 탈 수 있는 생활형 자전거로 프레임이 반으로 접히는 접이식 자전거다. 휴대가 편해 소비자들이 주로 출퇴근 및 통학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특가 판매에 나서게 되는 'ZF 20'은 어반클래식 컨셉의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한 고급 미니벨로로,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제품이다. 시중 판매가 229,000원인 'ZF 20'을 11번가에서 3월 7일 11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99,000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정문위 에이모션 대표이사는 "11번가와 함께 진행한 1+1 프로모션이 성황리에 진행돼 추가로 접이식 고급 미니벨로인 ‘ZF 20’의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새학기를 맞아 통학용 자전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프모로션도 큰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신학기 학생들을 위한 행사도 추가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