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경북 구미시 오태동 경북광유 구미영업소 주유소 내 탱크로리가 7일 오전 폭발했다.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벙커C유 탱크로리 내에 있던 20만ℓ가 폭발했으며 현재 탱크로리 내에는 5000ℓ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구미소방서 등 소방차 20대가 출동해 이날 오전 8시51분께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탱크로리 벙커C유가 폭발하면서 화재로 번진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사고현장에 출동 수습에 나서고 있으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