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헬로비전이 올해 외형 성장 모습을 보이는 등의 요인에 따라, 중장기적 성장성에 초점을 맞춘 투자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박종수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가입자 성장 및 ARPU 상승, 홈쇼핑 송출수수료 증가를 감안하면 단기적인 이익 흐름보다 중장기적인 성장성에 초점을 맞춘 투자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현재 CJ헬로비전은 기가인터넷 상용화를 통한 품질개선 및 경쟁상품 대비 요금경쟁력 유지, MVNO를 통한 결합상품 경쟁력 확보를 통해 가입자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M&A를 통한 가입자 성장은 2013년과 2014년에 각각 M&A를 통해 40만명씩 방송 가입자 순증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같은 전략으로 중장기적 외형 성장을 이룰것이 기대된다는게 박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그는 "CJ헬로비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6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