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봄을 맞아 '소통' 키워드로 내세운 뷰티∙패션 전문 프로그램들이 대대적인 개편을 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 및 친근한 연예인을 고정 게스트로 섭외하고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뷰티∙패션 컨텐츠를 전달한다. 각 전문 프로그램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소통 창구를 강화한 것도 이번 전문 프로그램 개편의 주요 특징이다.
CJ오쇼핑의 대표 뷰티 전문 프로그램 ‘쇼핑겟잇뷰티(매주 수요일 밤 11시 50분 진행)’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손앤박’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씨와 박태윤씨를 새로운 게스트로 낙점했다.
국내 톱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 전수 및 1대1 고객 메이크오버 시연을 펼친다.
명품 전문 프로그램인 ‘세크레토(수요일 오전 11시 30분 편성)’는 패션매거진 ‘아레나옴므 플러스’의 편집장인 성범수씨를 영입했으며, 트렌디한 패션, 뷰티 아이템을 선보이는 ‘All new 스타일온에어(금요일 밤 11시 50분 편성)’는 연예인 김나영을 게스트로 섭외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