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칩…전국이 포근 '봄 성큼'
[뉴스핌=이슈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오늘(5일), 전국이 맑고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경칩인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은 -1도, 낮 최고 기온은 9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좀 더 포근하겠다. 동해안과 일부 남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경칩이 있는 이번 주 기온은 계속 올라, 특히 주 후반에는 낮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면서 4월의 따스함이 감돌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경칩인 5일 서해안과 중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영동지방은 오후부터 바람이 강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