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에스엠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전분기 부진을 만회했다는 평가다.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에스엠에 대해 "지난해 4분기이 전분기 부진을 만회했다"며 "올해도 무난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에스엠의 IFRS 별도 기준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62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순이익 93억원으로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에 부합한 상황.
김 애널리스트는 "4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분기대비 7.4%p상승하여 30.6%를 기록했다"며 "이는 해외 매출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햇다.
그는 이어 "올해도 팬 층을 확보한 무난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47억원, 영업이익 642억원, 순이익 510억원"이라고 전망했다.
에스엠은 지난해 매출액 1685억원, 영업이익 478억원, 순이익 371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