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제조업경기가 1년만에 처음으로 확장세로 전환했다.
특히 신규수출지수가 2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이 성장동력을 회복하고 있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렸다.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BME에 따르면 2월 독일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는 50.3으로 1월의 49.8에서 상승하며 201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는 50.1 또한 상회하는 수준.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