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의 한식세계화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m)가 LA한국문화원 (원장 김영산, www.kccla.org)과 손잡고 ‘찾아가는 한식 세미나’ 등 다양한 한식 알리기 행사를 통해 ‘한식 전도사’로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비비고는 한국의 문화 예술 역사 등을 미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LA한국문화원과 함께 LA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한식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식 알리기 행사들을 기획하게 됐다.
비비고는 LA한국문화원과 함께 <찾아가는 한식 세미나> 이외에도 미국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식 체험행사, 한식 요리경연 및 LA 지역 행사를 활용한 한식 홍보 등 한식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LA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최근 한류 열풍으로 미국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식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비비고 관계자는 “앞으로 한식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써 해외에서도 현지 매장을 중심으로 한 한식 알리기 활동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