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오브펄(Mother of Pearl)은 조개 안에서 10개월을 견뎌야 진주가 탄생되는 것처럼 곧 태어날 소중한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비비하우스의 모든 제품에 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매장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입점해있다. 기존 비비하우스 매장 크기보다 두 배 가량 넓고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대거 들여왔다.
이탈리아 유아용 가구인 디자인 오브 러브를 비롯해 프랑스 유아용품 베아바, 영국 인테리어 용품 펀투시 등이 새로 선보인다. 또 아토팜 등의 스킨케어 제품, 네덜란드 유모차인 줄즈와 스토케도 판매된다.
개장을 기념해 유모차인 퀴니 버즈와 스토케 익스플로리, 유아 카시트 브라이택스 로얄익스트림 등이 최대 25% 할인되다.
오는 3월 10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비앤비 비누가, 30만원 이상이면 카시트와 유모차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프리미엄 비비하우스’는 매장을 찾는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확보하고 명품 브랜드를 대거 도입했다”며 “전 제품에 엄마의 세심한 마음을 담아 고객에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