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은 지난해 회계연도 3분기(10월~12월) 영업이익이 44억6946만원으로 전년대비 32.45%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5억96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8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77억원, 당기순이익은 128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2%, 44%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같은 실적 부진의 이유를 "브로커리지 수수료가 수익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데 거래대금 감소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