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전자와 퀄컴이 추진 중인 무선충전기가 이르면 올해 시판될 것이란 기대감에 무선충전 관련주인 크로바하이텍이 상승세다.
크로바하이텍은 무선충전용 코일세트를 개발, 글로벌 휴대폰제조사들에게 발주의뢰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크로바하이텍은 전일대비 210원(2.46%) 오른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텔레콤, 퀄컴 등 2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A4WP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3에서 자기공명 무선충전기를 선보였다. 이 시연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3를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A4WP는 자기공명 방식 무선충전 기술의 표준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결성한 글로벌 컨소시엄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