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 아이타워는 연면적 8만6165㎡, 최고 33층, 최고 높이 145.8m 규모로 건립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발주하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다.
또한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을 이용해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약 17.8%를 자체 조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건축물이다. 리히터 지진규모 5~6정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구조도 갖췄다. 게다가 준공 전 에너지효율 1등급 예비인증, 지능형 건축물 인증 1등급 등 총 5가지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세련된 타워형의 본동과 문화,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부속동으로 구성돼 오피스 건물로서의 기능을 높였다. 최상층에는 송도센트럴파크와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서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옥상조경시설을 설치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