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이 성장성은 개선되고 밸류에이션은 하락하는 등 요인에 따라 매력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보수적인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며, "검색쿼리당 매출(RPS)도 광고주수 증가와 CTR 개선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성장성 개선과 함께 주주이익환원정책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점 등을 긍정적 요소로 꼽았다.
다음이 내달 8일 이사회에서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이익 환원정책 등을 결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와 함께 컨센서스를 하회한 4분기 실적과 보숵인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지난 14일 발표한 이후 주가가 12.8%나 하락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는 점도 높이 샀다.
이에 따라 홍 애널리스트는 다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3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