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에스엠이 실적 회복 전망과 음원 가격 현실화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오후 1시 52분 현재 전일대비 1150원, 2.85% 오른 4만1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는 "음원 다운로드 비용이 너무 싸다"며 음원 가격 현실화에 대한 의견을 내비쳤다.
동부증권은 에스엠의 4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해 시장의 회복을 되찾을 것으로 분석했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9.6%, 32.7% 오른 432억원, 12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