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26일 ‘백설’ 프리미엄 양식소스와 봄철 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안 제철요리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탈리안 제철요리 쿠킹클래스’는 색다른 제철 요리를 배워보고 싶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에 웹사이트 ‘CJ더키친(www.cjthekitchen.co.kr)’을 통해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철요리를 응모 받아 참여자를 선정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백설 크림 토마토 파스타 소스’와 ‘백설 허니 머스터드 소스’ 등 ‘백설’ 프리미엄 양식소스와 절기에 맞춘 재료로 만든 이탈리안 요리를 소개했다.
봄철 대표적인 수산물인 ‘주꾸미’, 2월 제철인 ‘꼬막’ 등을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정통 이탈리안 상차림을 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파게티 면을 알맞게 삶는 법, 곁들여 먹기 좋은 피자빵 만들기 등의 노하우도 공개했다.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주부 홍미선씨(33)는 “주로 한식으로 접한 주꾸미, 꼬막 등을 이탈리안식으로 새롭게 맛볼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도 요리법이 간단해 집에서도 자주 요리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백설 소스 브랜드 이주은 부장은 “오리지널 레시피를 살려 만든 ‘백설’ 양식소스는 일상적인 식사메뉴와도 접목하기 좋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쿠킹클래스, 레시피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어 “올해는 ‘백설’ 소스 제품라인을 강화해 전년대비 2배 이상 신장한 200억 매출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