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에서 3월 한달 동안 ‘Pentaz Spring Spa’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위트 룸에서의 1박, 천연 암반수의 스파 및 피트니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스프링 스파 패키지’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3월 13일 스파 휴관일 제외)이용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시내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펜타즈 스위트 룸(125㎡) 1박, 스파 1인 무료 및 동반 1인 50% 할인, 2인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 펜타즈의 스파는 온천의학 효능 연구계의 대가인 아가시유코박사와 동경 중앙온천 연구소가 그 효능을 입증한 검증된 명품 스파다. 천연 암반수를 지하 830m 지하 깊은 곳에서 끌어올려 다양한 미네랄 성분과 알칼리 성분이 풍부하다.
때문에 스파 후 부드럽고 윤기 나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그 외 아이템탕, 자쿠지, 하이드로테라피, 건∙ 습식 도크 등 다양한 종류의 스파와 사우나가 마련되어 있어 개인별 취향에 딱 맞는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스파 내부의 공간 구성도 알차다. 파우더룸, 수면실, 웰빙존, 휴게존은 물론 토털케어를 받을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한 곳에서 피부뿐만 아니라 헤어와 바디까지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스파 내부에 있는 통창을 통해 도심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까지 누릴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휘트니스와 스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활력충전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가격은 주중 22만원, 주말 25만원(VAT별도)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