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뉴스핌 김민정 기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IM) 신종균 사장(사진)이 SK텔레콤 하성민 사장과 함께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을 찾았다.

하성민 사장은 신 사장과 갤럭시노트8.0을 만져보며 “갤럭시노트 10.1로 바꿨는데 또 갤럭시노트8.0으로 바꿔야겠다”며 덕담을 하기도 했다.
신 사장도 갤럭시노트8.0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가볍고 얇고 보는 것도 적절한 크기”라며 “한 손으로 잡고 노트를 쓰기에도 좋다”고 말했다.
또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여러가지 퍼포먼스가 빠르게 실행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신종균 사장은 보안 솔루션 ‘녹스(Knox)’와 ‘홈싱크’를 둘러 본 후 전시장 뒷편에 마련된 미팅룸으로 이동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