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웃집 꽃미남' 종방연 자리에서 찍힌 윤시윤 박신혜의 다정한 밀착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이웃집 꽃미남' 제작진은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이웃집 꽃미남' 종방연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열린 tvN '이웃집 꽃미남' 종방연에서는 드라마의 주인공 윤시윤, 박신혜를 비롯해 김지훈, 박수진 등이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쌓여있던 회포를 풀었다. 공개된 윤시윤 박신혜 밀착샷은 이 당시 찍은 것.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 박신혜는 얼굴을 바짝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약속이나 한 듯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신윤 박신혜 밀착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시윤 박신혜 두 사람 무슨 사이?" , "윤시윤 박신혜 잘 어울리는데?!" , "윤시윤 박신혜 두 사람 다 너무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tvN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6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