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어디가' 엄마들,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 화제
[뉴스핌=이슈팀] '아빠 어디가' 엄마들의 우월한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 어디가 출연진 아내들 미모'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아이들이 최근 인기를 끌게 되면서, 이와 더불어 '아빠 어디가' 엄마들의 미모 역시 화제가 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어디가'의 출연진 아내들의 과거 모습은 물론,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여러 장면들이 담겨있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내인 진수정 씨는 과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하는 등 이미 우아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배우 이종혁의 아내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않는 동안 미모와 S라인의 우월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가수 윤민수의 아내인 김민지 씨와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 씨 역시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빠 어디가 엄마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애기들이 왜이렇게 귀엽나 했더니 이유가 있었다. '아빠 어디가' 엄마들도 한 미모 하는군요", "'아빠 어디가' 엄마들 다들 포스가 막강하다", "'아빠 어디가' 엄마들 하나같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