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이 레저 호텔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
24일 브랜드가치평가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www.brandstock.co.kr)에 따르면 롯데호텔은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876.24점으로 1위에 랭크됐다.
2위는 신라호텔은 832.04점, 인터컨티넨탈호텔은 773.48점을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BSTI 점수에 따른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