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연준의 양적완화(QE) 조기종료에 대한 불안감에 경제지표의 부진까지 겹치면서 하락 마감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엔화가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인 것도 수출주들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5분 현재 1만 1245.05로 전날보다 0.58%, 65.41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953.60으로 0.96%, 9.14포인트 하락하고 있다.
주력 수출주들은 달러화가 엔화대비 93엔선을 밑돌자 압박을 받는 모습이다. 후지쓰, 도요타 자동차 등이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