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나친 장신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키 커서 불편한 상황들로는 집에서 운동기구를 타려면 천장에 구멍을 내야하고 침대 공간이 부족해 전신을 올릴 수 없는 불편함 등이다.
특히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경우 버스천장에 머리가 닿거나 무릎을 바닥에 붙여야 겨우 이코노미 좌석에 앉을 수 있는 상황들은 웃음을 자아낸다.
‘키 커서 불편한 상황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걸 불편함이라고.. 아 아침부터 짜증나네” “키 작은 사람들이 보면 욕하겠지만 저거 진짜 스트레스임” “난 꿈에서라도 키 커서 불편한 상황들 접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