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예상보다 가파른 수준으로 올랐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비 0.8% 올랐다고 밝혔다.
앞서 전문가들이 예상한 0.3% 상승을 웃도는 수준이다. 직전월인 12월에 PPI는 전월비 0.3% 하락한 바 있다.
전년 대비로는 1.7% 올라 시장 전망치 1.2%, 직전월 기록인 1.5% 상승 기록을 모두 웃돌았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