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19일 다날에 대해 자회사들의 흑자전환 등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밝혔다.
도현정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다날게임즈, 다날미디어, 미국법인 등 자회사들의 실적이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별도기준 올해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1073억원(전년 대비 26.2% 증가)·121억원(44% 증가)·89억원(흑자전환)"이라고 했다.
이어 "국내 시장의 성장, 모바일결제 등 결제 환경 변화는 긍정적"이라며 "다날은 국내 최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 메신저 서비스에 단독으로 결제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