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나라셀라(대표 손익승)는 오는 28일까지 직영 와인샵 와인타임 전점을 통해 나파 밸리와 소노마 지역의 떠오르는 신예 컬트 와인 예약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을 대표하는 와인 산지인 나파 밸리와 소노마 지역의 떠오르는 컬트 와인, 캡샌디 패밀리(Kapcsandy Family), 허쉬 빈야드(Hirsch Vineyards), 문차이(Moone-Tsai), 호나타(Jonata) 4개 브랜드의 공식 런칭을 기념하여 기획되는 것.
‘캡샌디 패밀리’와 ‘허쉬 빈야드’는 30병 한정으로 판매되며 독일 명품 슈피겔라우의 클래식 바 디켄터가 증정되며, ‘문차이’와 ‘호나타’는 100병 한정 수량으로 슈피겔라우 보르도 글라스 2본입 세트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8일까지 압구정, 송파, 여의도, 부산 등 4개의 와인타임(www.winetime.co.kr) 전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