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부건설(대표이사 이순병 부회장)은 지난 15일 인천시 ‘계양 센트레빌 1차’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한 1단지는 최고 15층, 전용 84~145㎡, 총 715가구로 구성된다. 총 710가구 규모인 2·3단지는 오는 7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동부건설은 이 단지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전세 1:1 매칭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건설사가 보유한 광역적인 정보망과 시장조사 자료 등을 활용해 전세 놓기를 원하는 계약자들과 전세수요자들을 연결시켜 주는 서비스다.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서울역까지 25분대,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또 인천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면 인천시청까지 30분 이내 도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