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코닉글로리는 지난해 26억7308만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해 전년비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관계회사의 손익영향으로 지분법 손실이 증가했다"며 "2011년 발행 사모BW의 조기상환으로 인해 사채상환 손실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6억6750만원,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각각 5.82%, 16.66%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