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라마다서울 호텔(대표 한상용)뷔페 카페스타시오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뷔페 업그레이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업그레이드 음식은 ‘헬시 우먼(Healthy women)’라는 이름으로 준비된 여성건강 메뉴로 최상의 식자재로 마련된 한식, 중식, 일식, 찬 메뉴, 디저트 등 총 5세션으로 구분되며 종류는 고등어 한방조림, 성게알 등 웰빙 건강식 메뉴로 구성된다.
전문 셰프들의 손길로 신선하고 질 높은 재료를 사용, 가격과 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카페스타시오(Cafe Stasio)뷔페는 호텔 1층에 마련되어 있다.
메인요리를 포함한 뷔페식사를 즐길 수 있는 가격은 5만원(부가세.봉사료 별도)이며 새단장 오픈이벤트로 소셜 커머스 T사이트에서 2월 한달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