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싸이가 SNS에 소맥자격증을 공개했다.
싸이는 지난 1월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쏘맥자격증. 무려 플래티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활짝 웃는 싸이의 얼굴이 박힌 소맥자격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소맥자격증은 여느 자격증 못지않게 자세한 항목들로 구성돼 있어 눈길을 끈다.
소맥자격증은 지난 2012년 초 하이트진로가 처음 만들었다. 이에 대해 하이트진로 한 관계자는 최근 한겨례와의 인터뷰에서 "술을 많이 마시자는 게 아니다. 즐겁게 마시는 문화를 만들려는 생각이었다"고 의도를 설명했다.
소맥자격증을 발급받는 방법은 하이트진로 공식 블로그 비어투데이에서 진행하는 '소맥 제조사를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하이트맥주는 블로그에 '나만의 소맥 레시피'를 소개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소맥자격증을 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