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제과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새로운 맛과 형태의 드림카카오 초콜릿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드림카카오는 판 형태의 초콜릿으로, 카카오함량이 56%인 초콜릿 속에 아라비카 커피원두와 헤이즐넛 원두를 갈아 넣은 이중구조 쉘타이프 초콜릿이다.
'드림카카오 골드아라비카'(60g), '드림카카오 크리미헤이즐넛'(60g) 등으로 구성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