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마크로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4억5379만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3% 늘어난 428억612만원, 당기순이익은 29.2% 늘어난 34억3421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국내·외 연구자 시장을 중심으로 차세대 유전체분석 서비스(NGS)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과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