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15~16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4일 출국해 18일 귀국한다.
이번 회의에서 김 총재는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국제금융체제 개선, 금융규제 개혁, 투자재원조달, 에너지·원자재 시장 안정 등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한은은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