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승일)는 관내 사용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기술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존의 기본과정 및 심화과정의 분리된 교육을 통합 개편해 운영하는 교육으로써 3월(1회차), 4월(2회차)에 시행된다.
오는 27일까지 지역난방공사 사이버연수원(/kdhcedu.credu.com)을 통해 선착순 600명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공사는 올해부터 오프라인 교육 참석이 어려운 학습자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 기존 교육과정을 온라인교육 기반으로 통합 개편했다.
열사용시설의 기본이론(12과목)과 유지보수 실무사항(6과목) 등 총 18개 과목으로 구성했으며, 학습기간(1개월) 동안 학습자가 인터넷으로 자율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진도 100%가 달성되면 수료 처리되며, 수료증은 교육종료 후 학습자가 사이버연수원에서 직접 출력하면 된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비정규 과정으로 설비관리자 워크샵이 예정되어 있다"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우편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