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강심장 최종회가 지난주 시청률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시청률 8.9%를 기록하며 3년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월 12일 SBS '강심장' 마지막 회 전국가구 시청률은 8.9%로, 지난 주 시청률보다 0.1%포인트 상승하며 종영했다.
이날 '강심장' 방송에서는 가수 소녀시대의 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과 공형진, 전현무, 김영철, 노현희, 최송현 등이 출연해 강심장에 도전했다.
'강심장'은 2009년 10월 6일 17.3%의 시청률로 첫 회를 시작했으며,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7%를 기록한 37회(2010년 8월 3일)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특집' 편이었다. 또 '강심장'의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평균 시청률은 11.6%였다.
한편, '강심장' 마지막 회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달빛 프린스'의 전국가구시청률은 3.9%, MBC 'PD 수첩'은 5.3%, KBS 1TV '뉴스 라인'은 6.2%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