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쌍방울이 신제품 품평회에 참여할 고객평가단을 처음으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26일 서울 청담동 새 사옥에서 열리는 올해 F/W 제품 품평회에 소비자 50명을 초청, 평가를 맡길 예정이다.
쌍방울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만족경영의 일환으로 이 같은 이색 품평회를 마련했다.
쌍방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일반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제품 개발에 비중을 두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며 "품평회 참가신청은 13일부터 19일까지 받는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