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현대무용 문화강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춤, 보기가 두려운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현대무용 갈라쇼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미숙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가 해설을 담당한다.
참가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신영증권은 지난해 10월부터 고객문화행사인 신영컬쳐클래스를 진행했다"며 "이번 전미숙 교수의 현대무용 갈라쇼를 통해 고객들은 난해하고 추상적인 춤이라 여겨졌던 현대무용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